심부름꾼 역할에서 38년 경력의 농업 베테랑이 된 여성농업인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회원간의 친목 도모, 그리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고 있는 여성 농업인들이 있다. 이에 본지는 농업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교육,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스스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코너를 마련했다.예산 출신의 최경숙 우강면 생활개선회 회장은 1987년 우강면에서 농사짓던 남편과 인연을 맺고 이사를 오게 됐다. 온통 들과 산으로 가득했던 우강면은 당시 동서남북조차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낯설었다.“시어머니께서 같이 농사짓자고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