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잘릴 새X가” 참가자 인성 논란 터진 ‘보플2’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첫 방송 당일 인성 논란이 터졌다.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 출연자에 대한 폭로 글이다. 17일 소셜미디어 X에는 ‘보이즈 2 플래닛’ 출연자 A씨의 인성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내용에 따르면 글쓴이는 과거 B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송중기·천우희, ‘마이 유스’ 설렘 가득한 투샷 공개Next: 한국마사회, 경마지원직 채용…7월 27일까지 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