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홀드왕’ 도전하는 두 베테랑 [SS시선집중]

    노장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홀드왕’ 도전하는 두 베테랑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나이를 잊은 활약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무엇보다 체력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 불펜에서 펼치는 활약이라는 점이 놀랍다. ‘불혹’을 넘긴 나이로 KBO리그 홀드왕에 도전한다. 한 명이 아니라, 무려 두 명이다. SSG 노경은(41)과 LG 김진성(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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