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류혜영-윤균상, 다정다감 꿀 케미…“진짜 부부 같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류혜영과 윤균상이 드라마 ‘서초동’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류혜영은 23일 자신의 SNS에 “‘특(별히 많이)출’ 김지석 씨, 문정 언니의 남편 해줘서 매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 수원명성 & 수원무지개라이온스클럽 합동 창립기념 및 회장 이·취임식 참석Next: ‘안목 아닌 재치의 여왕’ 김남주, 다음生 김승우?…“그냥 안태어날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