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송악읍 주민자치회(회장 배병찬)가 송악중·고등학교 앞 지방도 619호선 개설과 관련해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지난 7일 송악읍주민자치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지방도 619호선 확포장 사업 설명회에는 충청남도 건설본부 관계자와 송악읍 주민자치회 위원 및 학부모가 참석했다.이날 설명회에 따르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부곡리 일원까지 총 연장 9.36km 이어지는 지방도 619호선의 완공 시점은 2030년까지이다. 다만, 확포장 대상지 지하에는 천연가스배관 등의 지장물이 매립돼 있고, 이설이 확정되지 않아 공사는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