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세이브 하나만 더 달성하고 가요! 약속~ 강민호 “(오)승환이 형과 함께 배터리 할 수 있어 영광” [SS문학in]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함께 배터리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베테랑 포수 강민호(40)가 오승환의 은퇴에 대한 시원섭섭함을 보였다. 전날(6일)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공식 발표한 오승환은 마지막 인천 방문 경기에서 은퇴 기념행사를 가지며 팬들에게 고별인사를 전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일우 “정해인과 같은 정약용 후손”…부모님 스펙도 ‘어마어마’Next: 바르사 상대로 3골…막강 ‘외인’ 공격진 앞세운 서울, 최하위 대구 상대로 2위권 추격 재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