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전남편 안재현에 “비겁해…이혼 소비 멈추길” 불쾌감 토로

    구혜선, 전남편 안재현에 “비겁해…이혼 소비 멈추길” 불쾌감 토로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의 이혼 언급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구혜선은 8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에 “‘이혼 5년‘을 늘상 뉴스 헤드라인에 박제하고 낙인찍는 것을 반복적으로 주도하는 것은 올바른 언론 윤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구혜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