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골대 ‘강타’로 놓친 데뷔골, 새 카드 유키치 ‘합격점’…‘반전’ 필요한 안양에 외인 ‘사각 편대’ 뜬다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새 외국인 공격수 유키치가 합류한 FC안양은 ‘사각 편대’를 앞세운다. 유키치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뒤늦게 안양에 합류했다. 올스타 휴식기를 통해 팀에 적응한 유키치는 25라운드 전북 현대(1-2 패)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전북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논란’의 의상을 다시 게시한 장원영, ‘사람들의 비판에 흔들리지 않겠다’라는 MZ 세대의 당당함!Next: ‘헬씨그레이드(Healthy+Upgrade)’ 식음료가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