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관광도시 당진, 누적 관광객 500만 명 돌파

    [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올해 7월 기준 누적 관광객 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수치다. 시는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연간 1000만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해 연간 관광객 900만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7월 초 이미 500만 명을 넘어서는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이를 관광 전략의 성과로 평가하며, 목표 달성을 위해 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올해 초부터 △삽교호 관광지 야간 콘텐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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