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지난 25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당진항 물류 중심지 도약’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시에 따르면 당진항은 수도권에 근접한 전략적 위치에도 불구하고 국가 항만 계획에 반영이 되지 않는 등 개발이 미미한 실정이었다. 이에 더해 국내 곡물 자급률이 하락하고 글로벌 곡물 공급망 불안정이 심화되는 등 이러한 상황 속에 전국 최대 곡물 물류 거점 육성의 필요성이 대두됐다.이에 당진시는 사례 분석, 전문가 회의, 중앙부처 실무 협의를 거쳐 지난 2월 ㈜선광과 민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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