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193cm 오타니 옆에서도 듬직하네 ‘세기의 만남 성사’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세기의 만남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LA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기념 사진을 남겼다. MLB 사무국은 25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BTS의 뷔가 다저스에서 첫 시구를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만났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춘길 “죽은 친구 만났다”…놀란 무속인의 해석은?Next: 경기도의회 성기황 의원, 군포 지역교육협력 지역협의회 위원장 선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