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실수인데…공익복무 경고 취소 소송서 패소한 김진야 “내 불찰, 더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

    단순 실수인데…공익복무 경고 취소 소송서 패소한 김진야 “내 불찰, 더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진야(27·대전하나시티즌)는 지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낸 ‘체육요원 공익복무 관련 경고 처분 취소’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고법 행정8-1부(정총령 조진구 이영창 고법판사)는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가 대체 복무와 관련한 봉사활동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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