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실수인데…공익복무 경고 취소 소송서 패소한 김진야 “내 불찰, 더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진야(27·대전하나시티즌)는 지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상대로 낸 ‘체육요원 공익복무 관련 경고 처분 취소’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고법 행정8-1부(정총령 조진구 이영창 고법판사)는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가 대체 복무와 관련한 봉사활동 자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세’ 베테랑 노경은, 살아있는 교과서…“정신적 지주 역할 해준다” [SS시선집중]Next: MLS서 ‘행복 축구’ 손흥민, 이번에도 라운드 베스트11 선정…2경기 연속 포함, 미국 무대 ‘정복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