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색깔 지웠다” 엔씨, 게임스컴서 변화 선언…‘신더시티’ 서구권 기대작 급부상 [SS시선집중]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슈터 장르 ‘신더시티’에 큰 가능성을 본다.”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만난 엔씨아메리카 진정희 대표의 확신이다. 엔씨소프트(엔씨)가 게임스컴에서 신작 라인업 7종을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슈팅·배틀로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통적인 트로트와 현대적인 사운드의 가수 하이량, 26일 싱글 ‘HI亮(하이량)’ 발표해Next: 가수 박세정,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OST ‘SOMEHOW(썸하우)’ 공개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