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색깔 지웠다” 엔씨, 게임스컴서 변화 선언…‘신더시티’ 서구권 기대작 급부상 [SS시선집중]

    “MMO 색깔 지웠다” 엔씨, 게임스컴서 변화 선언…‘신더시티’ 서구권 기대작 급부상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슈터 장르 ‘신더시티’에 큰 가능성을 본다.” 독일 쾰른 ‘게임스컴 2025’ 현장에서 만난 엔씨아메리카 진정희 대표의 확신이다. 엔씨소프트(엔씨)가 게임스컴에서 신작 라인업 7종을 대거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슈팅·배틀로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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