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암스테르담 출장 중 꿀 같은 휴식…“살구 싶다 여기”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소박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26일 자신의 SNS에 “살구 싶다 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출장차 머문 암스테르담에서 도시의 매력을 한껏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브걸 출신 ‘꼬북좌’ 유정, 글래머러스한 몸매 뽐내며 ‘아이 좋다!’Next: ‘홈런 5방+철벽 불펜=2연패 끝’ 이숭용 감독 “젊은 피가 공격 주도…이로운 2이닝 무실점 결정적” [SS문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