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귀신’ 고현정, 연쇄살인마 눈빛 장착 “검버섯+주름 분장까지”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고현정이 연쇄살인마가 되기 위한 치열했던 순간을 밝혔다. 26일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 측은 고현정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로지옥2’ 이소이였어?…‘애마’ 황미나로 파격 변신Next: 김종국, “♥예비신부 앞 애굣덩어리” 사랑꾼 면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