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만행 까발린 김병만 “척추 골절됐는데 생명 보험 들더라”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전처의 만행을 폭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전 아내와 관계에 대해 “2010년에 혼인신고를 하고 2012년부터 별거했다. 모든 건 내 선택이니까 나의 실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MLS서 ‘행복 축구’ 손흥민, 이번에도 라운드 베스트11 선정…2경기 연속 포함, 미국 무대 ‘정복 중’Next: ‘피켓팅 D-DAY’ 임영웅, 오늘 인천 콘서트 예매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