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8주년’ 유리상자, 오는 11월 단독 콘서트…“따뜻한 추억되길”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요계 대표 감성 듀오’ 유리상자가 데뷔 28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단독 콘서트를 연다. 유리상자는 오는 11월 1일 오후 6시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데뷔 28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5 유리상자 SONG BOOK 콘서트(부제: 마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현정X장동윤, ‘사마귀’로 돌아온다…믿고 볼 수밖에Next: 엄마순찰대, 노인복지관 배식 봉사활동 나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