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박은영, ‘내가 좀 나왔다’는데…보정 프로필 사진 vs 현실 사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임신 중인 박은영이 보정을 거친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배가 살짝 나온 현실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29일 박은영은 SNS 계정에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임신18주에 찍은 사진이라 배가 좀 나왔을 때지만..역시 전문가의 금손을 거치니 다른 사람 같으네요.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나관 金 2개 쐈다’ 아시아사격선수권, 일반부-주니어부 골고루 메달 6개 추가…11일간 메달 49개 ‘폭발’Next: 국제와이즈멘 새당진클럽 장정희 회장 취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