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통곡…박영규, 세상 떠난 아들 생각에 오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박영규가 사고로 잃은 아들을 떠올리며 오열한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서는 25세 연하 아내가 걱정할 만큼, 평소답지 않은 의외의 모습을 보이는 박영규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동안 유쾌하고 거침없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우주 ‘무결점 이닝’ 비결은 정현우의 ‘동기 사랑’?→“전날 밥을 사줬는데…” [백스톱]Next: 근감소증, 노년층 주요 질환… 백세건강 위해 적극적 예방 및 치료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