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17일 항소심 “선처 바란다” 호소

    ‘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17일 항소심 “선처 바란다” 호소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성범죄를 저지른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항소심이 오는 17일 열린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오는 17일 태일과 공범 2명에 대한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재판을 진행한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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