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17일 항소심 “선처 바란다” 호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성범죄를 저지른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항소심이 오는 17일 열린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오는 17일 태일과 공범 2명에 대한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재판을 진행한다. 앞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야구 탈락 키움…치열한 순위 경쟁 속 ‘변수’로 떠올랐다 [SS시선집중]Next: 대한장애인체육회, 2025년 장애인스포츠등급분류 제2차 교육 세미나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