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하는 팬 많아졌다→오지환이 선보인 ‘SNS 품격’…“막말 해도 됩니다” [SS시선집중]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선수 SNS에 도 넘은 막말 계속 선수나 구단 모두 벙어리 냉가슴 오지환 “막말 해도 된다”하자 팬이 “미안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막말 하셔도 됩니다.” 프로야구선수는 팬의 사랑을 먹고 산다. 팬이 없으면 KBO리그도 없다. 그러나 최근 ‘욱’하는 팬이 늘기는 늘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화호ㆍ거북섬, ‘해양레저 중심지’로 도약…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성황리에 폐막Next: 이철수 의원 “도내 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처우개선 시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