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녹화장 싸늘하게 한 폭탄 고백 “2세는 김지민 안 닮았으면”

    김준호, 녹화장 싸늘하게 한 폭탄 고백 “2세는 김지민 안 닮았으면”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김준호가 미래의 2세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란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2세 계획에 대해 “아내가 11월 30일까지 신혼을 즐기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