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 소방정대가 지난 3일 경기도 화성시 고온항 인근 해상에서 열린 ‘2025년 안전화성훈련 합동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화성시와 평택해양경찰서가 공동 주관하고, 소방·경찰·해군·해양환경공단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함께한 대규모 현장훈련이다.훈련은 선박 화재와 해상 인명피해가 동시에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상황전파와 재난지휘차량·드론 운영, 현장 지휘부 판단회의, 부상자 구조 및 응급조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까지 단계별 절차가 실전처럼 구현됐다. 특히 당진소방서 소방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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