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메이저 대회 2회씩 ‘양분’…“가족보다 더 자주 봐” 알카라스-신네르, 굳어지는 ‘빅 2’ 구도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알카라스, US오픈 3년만 정상 탈환 알카라스와 신네르, 올해 4개 메이저대회 ‘양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 테니스는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양분하고 있다. 알카라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월 기럭지’ 변우석, 출입문에 머리 닿는 190cm 문짝남 인증!Next: 남양주시 별내동, ‘밥친구 PLUS+’로 이웃 식탁에 온기를 더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