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 공격의 핵심은 ‘사이드백’ 밋밋했던 미국전 측면 분위기, 정상빈이 새바람 불어넣을까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리백 포메이션에서 공격력이 살아나려면 사이드백이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7일 미국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손흥민을 꼭짓점으로 두고 좌우에 이재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Next: BTS 뷔 ‘레이오버’ 2주년…글로벌팬덤은 기부로 의미 더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