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대도서관 죽음에 대통령 음모론 제기했다가 고발 당했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유튜버 대도서관의 죽음에 이재명 대통령의 음모론을 제기했다가 민주당으로부터 고발당했다. 9일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대도서관(나동현)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들 중 ‘제2의 서강준’은 누구?Next: 심형탁, 아들 방송 출연 하루 만에 톱스타됐다…“일본에서도 알아본다”(‘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