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묘비에 새긴 ‘영원히 사랑해’…6개월째 서희원 곁에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을 위해 6개월째 묘를 지키며 절절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깊은 그리움은 아내 묘비에 새겨진 한글 글귀를 통해서도 느껴진다.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폭우가 쏟아지고 폭염이 찾아와도 매일같이 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을용도 1년 못 채웠다…2부서 6시즌째인데 지지부진한 ‘체질’ 개선, 이흥실 대표 체제 경남의 ‘과제’는Next: GH, ‘맞춤형 공감채용’으로 중증장애인 인턴 5명 첫 채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