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묘비에 새긴 ‘영원히 사랑해’…6개월째 서희원 곁에

    구준엽, 아내 묘비에 새긴 ‘영원히 사랑해’…6개월째 서희원 곁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구준엽이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을 위해 6개월째 묘를 지키며 절절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깊은 그리움은 아내 묘비에 새겨진 한글 글귀를 통해서도 느껴진다.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폭우가 쏟아지고 폭염이 찾아와도 매일같이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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