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대희 “‘로비’ 하정우 아역 발탁, 펑펑 울었죠” [SS인터뷰②]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꼭 하고 싶었던 말이요? 하정우 선배님 사랑해요!”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신예 조대희가 대선배 하정우에게 공개 고백에 나섰다. 영화 ‘3670’ 출연 배우 조대희는 지난 8일 스포츠서울과 만나 배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3670’은 탈북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연우, ‘은수 좋은날’ 합류…이영애·김영광과 치열한 두뇌전Next: [전문] ‘故대도서관 전처’ 윰댕 심경 “돈 때문에 상주 했다는 얘기, 마음 아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