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탄소관리 솔루션 도입, 지속가능한 리그 운영 본격화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가 탄소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며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리그 운영에 나선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해 아시아 축구리그 가운데 최초로 클럽 라이선스 기준에 환경 데이터 관리 항목을 신설했고, 올해부터는 K리그 전 구단의 탄소 배출량 측정을 의무화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서울특별시장배 전국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 14일 개최Next: “아들뻘을 이겼다” 에픽하이 vs 제로베이스원, 제1회 아육대 격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