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월간 타율 0.352→쉬어가는 ‘어썸킴’ 컵스전 무안타 침묵

    전날까지 월간 타율 0.352→쉬어가는 ‘어썸킴’ 컵스전 무안타 침묵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9월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던 애틀랜타 김하성(30)이 하루 쉬어간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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