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월간 타율 0.352→쉬어가는 ‘어썸킴’ 컵스전 무안타 침묵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9월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던 애틀랜타 김하성(30)이 하루 쉬어간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 5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홍만, 웃음꽃 핀 이유 있네 “썸녀 생겼다…최근 키스” 고백Next: ‘멋지다’ 고영표, 아주대병원 5천만원 기부→난치병 아동 시구까지…지역사회와 함께한 K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