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경질? 유로파 결승 앞두고 알고 있었어” 포스테코글루 감독 솔직한 고백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토트넘서 경질? 미리 알고 있었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리스트 지휘봉을 잡은 앙제 포스테코글루(호주) 감독은 지난시즌 토트넘 수장 시절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이 경질될 것을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운대 연극예술학과, 제4회 천안 전국 젊은연극제 ‘은상’ 수상 쾌거Next: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약 대응 위한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