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경질? 유로파 결승 앞두고 알고 있었어” 포스테코글루 감독 솔직한 고백

    “토트넘서 경질? 유로파 결승 앞두고 알고 있었어” 포스테코글루 감독 솔직한 고백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토트넘서 경질? 미리 알고 있었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노팅엄 포리스트 지휘봉을 잡은 앙제 포스테코글루(호주) 감독은 지난시즌 토트넘 수장 시절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이 경질될 것을 알고 있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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