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사랑 1등’ SSG 한유섬, 모교 경남고 전국대회 2관왕 축하 배트 기부…“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기를”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 한유섬(36)이 올해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한 모교 경남고등햑교 야구부 후배들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배트를 기부했다. 경남고 야구부는 지난달 2일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31일 제53회 봉황대기 전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제7회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개최…일곱가지 즐길 거리 소개Next: 과천시, 관내 전체 학교 13곳과 함께 ‘생명의 복도’ 연합캠페인 전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