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사랑 1등’ SSG 한유섬, 모교 경남고 전국대회 2관왕 축하 배트 기부…“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기를”

    ‘후배 사랑 1등’ SSG 한유섬, 모교 경남고 전국대회 2관왕 축하 배트 기부…“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기를”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 한유섬(36)이 올해 전국대회 2관왕을 달성한 모교 경남고등햑교 야구부 후배들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배트를 기부했다. 경남고 야구부는 지난달 2일 열린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31일 제53회 봉황대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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