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11일 부친상…슬픔 속 대구 빈소서 조문객 맞아

    조우진, 11일 부친상…슬픔 속 대구 빈소서 조문객 맞아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조우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조우진의 부친이 지난 11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현재 조우진은 깊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대구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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