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에 약한 삼성, “가라비토 잘 던져줘야”…대신 최원태 일찍 대기한다 [SS광주in]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가라비토 KIA전 첫 등판, 네일과 맞대결 박진만 감독 “어차피 1선발 공 치기 어려워” 가라비토 호투 절실, 흔들리면 최원태 바로 붙인다 최원태 올시즌 KIA전 2승, 평균자책점 2.08 강해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승리가 필요한 삼성이 KIA와 격돌한다. 상대 선발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다르, K-애슬레저 1위에서 글로벌 무대로Next: 해루질 나선 50대 남성, 당진 앞바다서 숨진 채 발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