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해민 ‘확실한 득점기회가 왔어’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LG 박해민이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 5회초 무사2루 번트안타를 친 후 상대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 9. 10.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염경엽 감독 ‘역전하러 가자’Next: 하리수, “여자 맞냐고 성관계 요구하거나 옷 벗어보라고…” 충격 성희롱 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