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여자 맞냐고 성관계 요구하거나 옷 벗어보라고…” 충격 성희롱 폭로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트렌스젠더 연예인으로서 힘들게 했던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았다. 하리수는 10일 유튜브 채널 ‘이게진짜최종’에 댄서 모니카와 출연했다. 하리수는 “트렌스젠더 데뷔 전 걱정은 없었냐”는 질문에 “91년도에 남학생으로 (연예계에) 발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콜어빈 ‘위기에 몰렸어’Next: [포토] 역투하는 두산 이영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