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초청 ‘물의 연대기’, 도빌 영화제 신인 감독상 수상해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되어 일반 상영 3회차 전석 매진이라는 화제를 모은 영화 ‘물의 연대기’가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을 연출한 할리우드 톱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감독으로서 첫 장편 데뷔작으로 제51회 도빌 아메리칸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 2달 앞두고…윤정수♥원자현, 결국 터졌다 “잔소리 신물 나”Next: 30년째 후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올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도 함께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