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달 앞두고…윤정수♥원자현, 결국 터졌다 “잔소리 신물 나”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방송인 윤정수와 원자현이 날을 세웠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다음주 예고편에는 윤정수와 원자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 등장한 윤정수와 원자현은 뽀뽀와 함께 등장해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윤정수는 “하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의 한정판 블록 꽃 ‘818 BLOOM’, 공식 글로벌 사이트 동시 오픈Next: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초청 ‘물의 연대기’, 도빌 영화제 신인 감독상 수상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