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尹’ 최준용, 찰리 커크 사망에 깊은 슬픔 “잊지 않겠습니다”

    ‘친尹’ 최준용, 찰리 커크 사망에 깊은 슬픔 “잊지 않겠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연예계 대표 우파 성향 배우 최준용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극우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최준용은 14일 자신의 SNS에 “찰리 커크. 자유와 평화를 위해 노력하신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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