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尹’ 최준용, 찰리 커크 사망에 깊은 슬픔 “잊지 않겠습니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연예계 대표 우파 성향 배우 최준용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극우 활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최준용은 14일 자신의 SNS에 “찰리 커크. 자유와 평화를 위해 노력하신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진형 의원, “”과대 세수추계 반복…균형 있는 재정 운영 필요””Next: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성인 문해교육 확산에 앞장서겠다””…도민 평생학습 적극 지원 약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