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어 성시경도 불법 운영…소속사 측 “인식 부족했다” 인정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10여년간 회사를 불법 운영한 사실이 밝혀졌다. 기획사 측은 이번 의혹에 대해 빠르게 인정했다. 에스케이재원은 16일 “2011년 2월 법인 설립을 했으며, 이후 2014년 1월 제정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라 대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 대한체육회 홍보미디어위원 위촉Next: “너무 완벽하게 던질 생각 마” 김경문 감독, 데뷔 첫 ‘선발 등판’ 정우주에 무슨 메시지 남겼을까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