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교사절 범죄 75건 발생, 사후 관리는 ‘깜깜’

    주한 외교사절 범죄 75건 발생, 사후 관리는 ‘깜깜’
    범죄 저질러도 ‘출국 후 미확인’… 외교부·경찰청 통계조차 없어 조정식 의원, “피해 국민 보호 위해 최소한의 통계 및 정보 관리 필요”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우리 정부가 면책특권을 활용한 주한 외교사절의 처벌 여부 등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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