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교사절 범죄 75건 발생, 사후 관리는 ‘깜깜’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범죄 저질러도 ‘출국 후 미확인’… 외교부·경찰청 통계조차 없어 조정식 의원, “피해 국민 보호 위해 최소한의 통계 및 정보 관리 필요”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우리 정부가 면책특권을 활용한 주한 외교사절의 처벌 여부 등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특례시의회, 데이터센터 건립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공식 출범Next: 안양시 만안구보건소,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사후 건강 스크리닝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