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끝판왕!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美 시민권 포기…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해

    피지컬 끝판왕! 이재용 회장 장남 이지호,  美 시민권 포기...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해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대한민국 영토방위를 맡겨도 좋다! 네티즌들의 끝없는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지호(24) 씨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군 장교로 입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1시 5분경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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