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11회에 걸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봄봄문학상담연구소 김선순 대표가 진행했으며, 시문학을 기반으로 마음을 다독이는 글을 소개하고, 부모들과 함께 글을 써 내려가며 긍정적인 피드백과 상호작용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부모들은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을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참여한 한 부모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마음의 위로와 휴식처 같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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