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잡은 컵대회 ‘첫 승’ 놓친 장소연 감독 “리시브 흔들린 4세트 초반이 상당히 아쉽다”[현장인터뷰]

    다잡은 컵대회 ‘첫 승’ 놓친 장소연 감독 “리시브 흔들린 4세트 초반이 상당히 아쉽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4세트 초반이 상당히 아쉽다.” 장소연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21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A조 GS칼텍스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3(20-25 25-13 25-14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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