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잡은 컵대회 ‘첫 승’ 놓친 장소연 감독 “리시브 흔들린 4세트 초반이 상당히 아쉽다”[현장인터뷰]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박준범기자] “4세트 초반이 상당히 아쉽다.” 장소연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21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A조 GS칼텍스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3(20-25 25-13 25-14 19-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러고 종로 돌아다닌 사람…톱스타 김희선이었다 [★SNS]Next: ‘폭군의 셰프’ 임윤아, 남장도 찰떡!…‘갓’ 쓴 ‘God’지영의 눈부시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