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 ‘벽’ 실감…신호진 분전에도 ‘허수봉·임동혁 공백’ 남자 배구대표팀, 3패로 11년만 세계선수권 마무리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 배구대표팀이 3패로 2025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을 마무리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배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필리핀 케손시티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핀란드(18위)에 세트 스코어 1-3(1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용성ㆍ최만식 의원, 경기도 청년과 함께 HPV 백신 지원 확대 논의Next: 이거 실화예요? ‘18G 연속 무실점’ 오석주, 2차 드래프서 피어난 ‘NEW 히어로’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