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의 ‘범죄도시5’·‘피그 빌리지’, 글로벌 시장 향한다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투자·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차기 라인업 ‘피그 빌리지’와 ‘범죄도시5’가 해외 영화 투자자들과 만난다. ‘피그 빌리지’와 ‘범죄도시5’가 20일 개막하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을 통해 글로벌 선판매에 본격 나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준영, 시상식 실수 언급한 신동엽과 재회 “야속해”Next: 수원전통문화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빌리지’ 첫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