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백화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면세점 접고 백화점 전환한다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기존 면세점으로 운영되던 공간을 백화점 매장으로 전환해, 지하 1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박순민 센텀시티점장은 “스포츠·패션·IP를 아우른 특별한 쇼핑 공간을 선보여 부산 시민은 물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승은 여전히 확실하지만…전북 목표는 ‘더블’, 코리아컵 결승전까지 경기력도 챙겨야 한다Next: 서울 도심 속, 경기 농부들의 정성과 진심이 전해지는 특별판매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