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여전히 확실하지만…전북 목표는 ‘더블’, 코리아컵 결승전까지 경기력도 챙겨야 한다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지금부터 경기력이 중요하다. 전북 현대는 이번시즌 K리그1 우승이 유력하다. 20일 김천 상무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 패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전북은 승점 66으로 2위 김천(49점), 3위 대전하나시티즌(48점)에 크게 앞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떡잎부터 달랐다? 사령탑 조언 따라 틀 깼는데…1R 신인 이율예, 데뷔 첫 안타가 스리런 대포라니! [SS시선집중]Next: 세계 최대 백화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면세점 접고 백화점 전환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