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여전히 확실하지만…전북 목표는 ‘더블’, 코리아컵 결승전까지 경기력도 챙겨야 한다

    우승은 여전히 확실하지만…전북 목표는 ‘더블’, 코리아컵 결승전까지 경기력도 챙겨야 한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지금부터 경기력이 중요하다. 전북 현대는 이번시즌 K리그1 우승이 유력하다. 20일 김천 상무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 패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전북은 승점 66으로 2위 김천(49점), 3위 대전하나시티즌(48점)에 크게 앞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