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34세 나이에 뇌출혈 진단…굉장히 위급”(‘생로병사’)

    박규리 “34세 나이에 뇌출혈 진단…굉장히 위급”(‘생로병사’)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34세 나이에 벼락 치는 듯한 두통을 느낀 후 뇌출혈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박규리는 24일 방송된 KBS1 ‘생로병사의 비밀’의 ‘뇌졸중의 숨은 방아쇠’ 편에 사례자로 출연했다. 이날 박규리는 “벼락 치는 듯한, 보통은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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