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달랐다? 사령탑 조언 따라 틀 깼는데…1R 신인 이율예, 데뷔 첫 안타가 스리런 대포라니! [SS시선집중]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불과 얼마 전 “1군 출장이 목표”라고 밝힌 루키 이율예(19)가 프로 데뷔 첫 안타를 스리런 홈런으로 장식했다. 지난 2일 SSG는 9월 확대 엔트리를 통해 신예 이율예를 1군에 등록했다. 올해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SSG의 유니폼을 입은 이율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적수 없는 ‘3쿠션 간판’ 조명우, 전국대회 3연속 우승…월드게임 금메달 포상금까지Next: 우승은 여전히 확실하지만…전북 목표는 ‘더블’, 코리아컵 결승전까지 경기력도 챙겨야 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